실무수습 갔을 때는 그냥 교갤 그 자체였는데
교도님들은 진짜 반가워하는 거 같았고

교사님들도 먼가 막 알려주고 싶어하는거 같았는데

교위이상부터 좀 이상한 사람들 보였음
눈빛에서부터 적대감이 느껴졌다 해야되나?
나이 물어보고 그 나이 먹을동안 뭐하고 왜 이제 들어왔냐 그러고
과자 먹으래서 과자 먹는데 과자 참 맛있게도 먹네 그러고
일부러 그러는 건가 싶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