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필요없다
인원이 200이 줄든 응시자 1000이 들어오든

올해 영+교 찍기콤보에는 장사없음.
심지어 국어마저 시간킬러임.

학원이든 네임드든 전부 교갤러들을 아주 정상취급하지만
난 다르게 본다.
허위입력이니 미입력이니 상상하지마라
현실을 직시하고 다같이 보물찾으러가자.

형을 믿어라. 난 언제나 너희들 편이다.
샹크스 목은 내가 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