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교수가 2주간 격리생활하면서 출제를 하는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친인척이나 지인들에게 당연 연락 못하겠지..


그러나 합숙 전 지인들에게 미리 언질주면(예를들어 고금록 몇년도에 나온거다 나온다, 육군특별지원령 같은 생전에 일반 수험생이 듣도보지 못한 문제)


남들은 다 틀리는데 자기 지인만 맞출 수 있는 문제를 몇개 내면 굉장한 이득을 보겠지.


나 같은 경우에도 평소 국사 90점 이상이고 집중적으로 국사 이번에 공부했는데 75 나왔음.


한번 이 사람들 강하게 의심해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