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만큼이나 체력도 그 수준이 천차만별임.

교정체력 기준이 만만해 보일거임. 지금은  ㅋㅋ

근데 해보면 생각보다 쉽지만은 않음.

돼지는 왕오달, 윗몸, 멸치는 악력이 주로 문제될거임

평범한 체형도 막상 측정해보면 좆됐다고 느끼는 사람 분명 있을거임.

내가 분명히 이야기하는데 체학을 가든, 혼자 준비하든
지금부터 빡세게 준비하면 절대 떨어질 일 없음.

근데 테스트도 한번 안해보고 자기객관화가 안된 상태에서
장애인 걸러내는 수준이라 팔다리 붙어 있으면 된다는 연막에 속아
떨어지는 사람이 20%임. ㅋㅋ

체력 당일 개 같이 끌려 나가봐야 그 맛을 알텐데. ㅋ

제발 당부하는데 미리 준비해라.
체떨하면 지겨운 공부 1년 더 해야 하는데, 감당 가능함? ㅋㅋ

하루 1시간 열심히 하면 되는 걸 멍청하게 안하는 놈들이
꼭 있어서리 이글 남김.

장애인 걸러내는 수준이라고 하는데 왜 체떨이 매년 20%
나오는 지 명심하삼~~~

체력시험 얼마 안남으면 교갤에 글이 도배될거임.
1순위 윗몸, 2순위 악력, 3순위 왕오달. 안된다고~~~

항상 후회는 늦음. 이 글 읽고 당장 낼부터 제대로 준비하면
99% 떨어지지 않음.

선택은 니 몫인거임.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