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각 야근부마다 있는 배치주임이 직원들 연가 간섭하던 시절엔 


1년에 연가 6일 쓰기도 눈치 보였는데 이때는 어디 멀리 놀러도 못갔는데


지금은 연가 자유롭게 쓰니까 야근부 같으면 야근 퇴근하자마자 동해 따라 여행하며 3박4일로 놀고 바로 야근 출근해도 됨


청송이 일부 미지정 사동 제외하면 편한 배치가 대부분이라 운동하고 놀러다니기 좋고


청송 왔다고 낙담하고 바로 면직 생각할 필요까진 없고 2~3달 지내보면 의외로 근무 편하고 시골도 살만하네 생각 든다


물론 완전히 청송에 젖어버려서 정착하면 곤란하고 3년차쯤 되면 전보 쓰면서 집에 갈 준비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