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글은 내 경험이니 100% 정확치는 않음
체탈률이 20% 정도라는건 통계니 인정할거임
점수 낮은 애가 안와서 그렇다는 건 연막이라고 봄
체시는 지역별로 날짜 나눠서 치르는데
일단 난 부산 원서 접수라 거의 마지막날 하루전인가 시험봤음
그날을 기억해보면 일단 불참자가 별로 없었던 걸로 기억함
그리고 너네도 체시장에 가보면 알겠지만 뚱땡이, 멸치 생각보다 별로없음
대부분 평균적(?)인 체형임
그럼에도 작년에 270명 정도 떨어진걸로 기억함
팩트는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95%이상 붙는데
늦게 준비한 사람은 체탈자 20%에 들어간다는 거임
판단은 너네 몫임
체탈률이 20% 정도라는건 통계니 인정할거임
점수 낮은 애가 안와서 그렇다는 건 연막이라고 봄
체시는 지역별로 날짜 나눠서 치르는데
일단 난 부산 원서 접수라 거의 마지막날 하루전인가 시험봤음
그날을 기억해보면 일단 불참자가 별로 없었던 걸로 기억함
그리고 너네도 체시장에 가보면 알겠지만 뚱땡이, 멸치 생각보다 별로없음
대부분 평균적(?)인 체형임
그럼에도 작년에 270명 정도 떨어진걸로 기억함
팩트는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95%이상 붙는데
늦게 준비한 사람은 체탈자 20%에 들어간다는 거임
판단은 너네 몫임
필컷이랑 최합 2점 차이난다는게 배수내 인원에서도 꽤 떨어진다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