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원인은 퇴직 신청 한 사람들 신분 정리 + 퇴직금 정산을 제대로 못 해주는 것 때문


연금 개혁 구체안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전 직렬에서 50대 퇴직 러쉬가 일어나고 있는건데


옆 집 일본에서 65세까지 연장하는 대신에 60세 부터 임금 30%를 삭감하는 개혁안이 실제로 통과 됨, 이게 한국에서도 실현 될 가능성이 나오고 있음


아마 비슷한 선 아닐까 하는 추측이지만 한국은 일본보다 재정적으로 압도적으로 상황이 안 좋다보니 임금 30% 컷 당하고 연금 삭감 당하느니 퇴직하는게 낫다는 판단이 지배적인지 우르르 퇴직 중 임


문제는 현재 정부가 천 억 단위에 달하는 퇴직금 정산을 해 줄 수 있을리가 없고 신청 선착순으로 기간별로 분할해서 퇴직시키다 보니 


전 직렬에서 시보 발령이 밀리는 상황이 나오고 있는거다, 퇴직자가 연 간 500 이상 발생 중 인 교정만 해도 퇴직금 정산이 연 간 500억 규모니 감이 잡히지?


교정직도 시보 발령 예외는 없는 상황이라 당장 작년 4차 부턴가 연수원 배명 무시하고 자리 나는 족족 분할 발령하고 있다더만 상황이 어이가 없긴 하지


아마 이 상황이 나아지려면 단기간엔 힘들어보임, 은퇴자들 연금 개혁 맞기 전에 엑소더스 일어나고 있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