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각자 번갈아가면서 질문하는데
우선 니가 면접장에서 문제푼거 가지고 질문함
3. 다 끝나면 면접관들이 미리 배부받은 질문용지에서
몇가지 질문을 뽑아서 한다
질문의 대부분이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면 되는 것들 투성이인데
그중에서 핵심을 찌르는 질문이 하나씩 있다
17년 킬러지문 : 보안과 교화 중에 뭘 우선할것인가
소에서 도둑놈들하고 씨름하다 온 면접관 앞에서
교화요! 외친놈들 치고 우수받았다는새끼 못뵜다
4. 전체 우수 비율은 30퍼정도로 후하게 줬었다
문제는. 그 30퍼를 수험생 전체가 나눠먹었다는 것이지
대략 기억할때 1100명이 면접장가서 200명떨어졌었는데
그렇다면 애초에 우수가 필요했던애들은 전체의 20퍼 정도
그러므로 똥줄이 우수받을확률은 6퍼 정도밖에 안된다
점수높은애들이 면접을 대충보면 좋겠는데
얘들도 혹시 미흡날까봐 존나열심히 준비해가는게 현실
4. 진짜 미흡받고떨어진애들 있는데 그런놈들 그냥 거르시면 됨
나중에 들어와보면 연수원이고 소고 간에 개또라이같은 직원
있을텐데. 저새끼가 미흡안떳을때의 미래라고 보면됩니다 ㅋㅋ
미흡이 사람이냐
5. 면접강의 전혀 안들어도 된다. 나는 피티윤등었는데 일단 강사
부터가 우수들을 위해 강의한다고 밑밥깐다
보통맨이면 그냥 면스나 2개 돌리면서
집에서 자술서나 많이써보고 가면 된다
어떠케 비율까지 그러케 자세하게 아냐? 신기
30퍼는 넘 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