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보고 공부해봐도 될까요? 부모님은 영어선생님, 수학선생님인데 저는 완전 꼴통이라 고등학교부턴 공부도 못하고 군대 갔다오고나서부터 22살에 언제까지 집에만 있을 순 없어서 워드마스터부터 보고 있습니다. 지금 25일째 외우고있는데, 제가 너무 능력에 비해 큰 꿈을 가진건가 싶어서요... 강의는 군적금 모아둔걸로 보되, 내년에 시험이 바뀌니까 일단은 영어 단어랑 한능검 준비만 해보려고 합니다.

국어 7~80
영어 2~40
한국사 4~50

이정도 베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