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보고 공부해봐도 될까요? 부모님은 영어선생님, 수학선생님인데 저는 완전 꼴통이라 고등학교부턴 공부도 못하고 군대 갔다오고나서부터 22살에 언제까지 집에만 있을 순 없어서 워드마스터부터 보고 있습니다. 지금 25일째 외우고있는데, 제가 너무 능력에 비해 큰 꿈을 가진건가 싶어서요... 강의는 군적금 모아둔걸로 보되, 내년에 시험이 바뀌니까 일단은 영어 단어랑 한능검 준비만 해보려고 합니다.
국어 7~80
영어 2~40
한국사 4~50
이정도 베이스입니다.
국어 7~80
영어 2~40
한국사 4~50
이정도 베이스입니다.
일년이면 열심히 한다는 가정하에 일행도 비벼볼만함 그냥 하셈 간보지말고
일행은 너무 컷이 높아서 일찌감치 포기했고.. 전역한지 일주일째니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제가 님이랑 비슷한데(토익 발사이즈, 한국사는 한능검 1급 10년전에 땀) 3개월 해서 72점 나왔습니다. 심지어 대가리도 굳은 20대 후반임
대단하시네요. 저도 그런 열정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하면 됩니다 진짜
선생밈, 혹시 그런데.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5형식 이런것도 잘 모르고 냅따 단어만 외우고 있는데. 중학생때까지 책 지문을 아예 통째로 외워서 시험을 쳤었거든요. 문법, 독해. 이런것들도 ebs 같은거 보면서 공부해야겠죠?
1년 올인하면 수석도 가능하다 지금은 영어위주로 열공하고 3개월뒤에는 법과목도 시작해라 - dc App
감사합니다!
평소에국사관심이 있으신가보네요 영어만하면 됩니다
부모님이 국사책을 많이 사주셔서 어릴때부터 책을 되게 많이 읽었어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93년생 나 중1때이후로 공부란걸해본적없음 31살에 좆됬구나싶어서 9시~10시반 관리형독서실처박히기 주6일함 1년만에 올해 74나옴 나보다 베이스있으시고 나이도젊어서 머리도쌩쌩할건데 무조건가능합니다 화이팅
대단하십니다. 저는 교갤러3님같은 환경이었으면 포기했을 것 같은데···, 꼭 노력해볼게요.
부모님 두분다 선생이면 유전적으로 공부하면 잘할꺼 같은데 ㅋㅋ 빡세게 하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