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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갤에서 교도관 신선이라는 말에 낚여서 교정직 쳤는데 신선직 개소리다

개씨발 야간근무 너무 자주하고 피곤한데 순찰 돌기도 ㅈ같고

여름에 사동에서 ㅈ같은 냄새나고 도둑놈새끼들 간 존나보고

정신병자 새끼들 의미없는 헛소리 쌍욕 참아가며 억지로 들어주는 것도 피곤하고

가끔 식판 던지거나 개지랄하는 도둑놈들 끌고나와서 묶을때도 혹시 이새끼 지랄하다가 쳐맞는거 아닌가 긴장해야하고

시팔 내가 요양보호사 호텔 벨보이인지 교도관인지 죄 짓고 들어온 씹새끼들 반성 하나도 안하고 누워서 TV보면서 깔깔대는 꼬라지도 보기 싫고 현타 존나 온다...

옛날처럼 교도봉으로 존나 팰 때가 낭만있었지 지금은 니미 씨발 그넘의 인권 타령 보호장비 하나 묶는데도 절차 복잡해서 계장들도 커피 타주고 끝내려고하고 ㅅㅂ

신선직에 낚였다 씨발새끼들아

윤번 조출 이거 사람 잡는다 개새끼들아

똥시생들 보호직 쳐라

행정법 책 핀다 깐수탈출지능순 씹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