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해  79  그다음해  81   작년 83맞고 검찰직 광탈함

검찰직해  벽느끼고  



3년차라   진짜   뭐해먹고 살지  존나 우울했는데

내친구가  교정직 한번 처보라길래   3년치 커트라인보니
할만하다 생각해서  도전했음

올해 71점  안전하게 합격권임

공시가 진짜 멘탈싸움 운이라고 느낀게
그래도 공통 270-280은  나와서  나름  자신있었음

나는 항상 공통풀고  법과목 풀었는데
올해는  하던대로 안풀고    암기과목 빨리풀고
국영풀자해서    한교국영형  순으로 풀었음

교정학에서 멘탈나가고  시간 존나 잡아먹다가
국어 안읽히고 영어까지  흔들림 진짜  식은땀 오지게 흘리고

문제 푸는 도중에  어머니한테 무슨 말씀을 드려야하지
아.. 4년차인데  교정직도 못붙는건가 하고  자살할 뻔함

진짜  영어랑 형소 푸는데  깜지나 다름없고  긴장과 압박속에
국영한 원래 하던대로 할걸 하고 존나 후회함
다행히  합격 점수는 나왔지만  아직도    교정학 멘탈나가고
국영풀때  긴장감 압박감 생각하면  끔찍하고 아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