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도전안하시면
합격안하시고 포기하시면 사실 갈 길이 너무 없어요.
사회는 냉정합니다.
공무원 포기하시고
중소기업에 들어간다고 해도 열악하고 불안정하고 정말 안좋은 근무환경에서
노예처럼 불안하게 일해야하구요. 정말 공무원의 그 안락한 철밥통보다 훨씬 삶의질이 떨어집니다.
중소기업에서 경력쌓아서 대기업 간다? 이것도 하늘의 별따기이구요
대기업도 정말 어렵게 정규직 입사한다고 해도 얼마 못가서 그만두는 사람들 많아요.
삼성 같은곳도 짤리는일 많습니다.
그리고 요즘 코로나 이후 여파로 기업들 도산율이 정점을 찍었습니다
사기업은 언제 망할지 모르는 상태에요 그래서 정규직 근로자여도 기업이 망하는 이상 또 취업전쟁의 굴레로 돌아갑니다
요는 뭐냐면, 결국 돌고 돌아서 공무원 준비로 온다는 말이에요 지금까지 한거 아깝지 않나요?
조금 2년 정도는 더해보고 그만두는게 어떨지 생각합니다
그 시간안에 붙을 지는 아무도 모르는거죠 지금 밖은 정말 지옥입니다
중소기업은 정말 노예이고 파리목숨입니다.
제대로 된 곳으로 취업 정말 힘들어요
세상엔 다양한 케이스가 있어요 무조건 사기업이라고 안 좋지도 않아요 각자 잘 선택하면 될 일
공부할때는 ㅈ나간절했는데 막상 붙고나니까 가기싫음어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