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25만 도시에 체력학원이라고 딸랑 하나인데 사진으로 볼땐 삐까번쩍해보이던게 가보니


웬만한 동네 프차 카페(테이블 7개정도) 하나 사이즈에 운동기구라고는 윗몸일으키기용만 5개뿐...


그나마도 교정반은 없고 체대갈 고딩들이나 경찰들에 낑겨서 수업..


시발 병신들끼리 모여야 뭘 더할 의욕이라도 생기지, 체력 짱짱한 어린 놈들 사이에서 뛰면 걍 만사 싫어질듯하고


악력기도 대우 악력기. 타케이랑 5~7키로 차이난다는데 이것고 맘에 안들고...


존나 시외곽에 있길래 시설은 존나 클줄알았다.


체떨해서 1년 더꼻느니 그냥 2달 돈 태우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