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장 출신 아담이 아니라잖아


강사들 노신 임현 김지훈 박상민 모두 쉽지 않다잖아


대체 뭘 믿고 기도하는거야



갤에 오는 현직들 한 입으로 말하잖아 '휴업일'과 '휴일'은 다른거라고. 현직중에 1명이라도 이의제기 편 들어주는 현직 나타난적 없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