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락이 참...
사실 알다시피 과락에 민감한건 조정점수제 폐지하고

원점수제 오면서 부터다...

과락율이 궁금해 과거 기록 살펴 봤는데

조정점수제 시행할 땐 과락율이 통상 높아야 50프로 언저리 정도 였다.

허나 원점수로 오면서 선택과목제 폐지, 직렬별 고정과목제 실시하면서

과락율이 상당히 치솓았다...

이게시사하는 바는 과거 난이도에 따라 점수가 조정되었었다...

각설하고 밑에도 언급했듯 사실 교정직에서는

전통적으로 영어의 과락이

한몫해오고 있었다... 다만 작년 형소, 올해 교정과 같이 더블쇼크가

왔을 땐 유의미하다고 생각된다....

현재는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