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상록수 체육관에서 모든 종목을 조를 나누어서 돌아가면서 했음
모든 내용은 본인 기억에 의존. 따라서 착오 가능성 있음
10M -- 웬만하면 합격 시켜줌(미끄러져서 넘어지지 않는다는 전제).
감독관이 뒷짐지고 초시계 잼. "준비되면 시작하세요" 알려주고 내가 출발하면 시간을 잼(모든 수험생 동일 -- 본인 기억으론)
합 격시겨 줄려고 발악을 함
윗몸 -- 빡세게 보는 조에 걸렸음(여자 감독관 ). 배치기 가능. 그대신 어깨 무조건 닿아야 함.
내려올 때 깍지 낀 손을 바닥에 닿는다고 생각 하고 하면 됨. 윗몸 감독관이 개수 체크 안해줌.
본인이 마음속으로 세면서 해야함. 40개 하고 그만둠. 40개죠 라고 물으니 끄덕였음
왕오달 -- 평소 조금씩 운동 했으면 충분함. 상록수 체육관 농구장 코트라서 안미끄러짐(끽끽 소리나는 농구코트 )
같이 뛰는 효과. 에어컨 틀어줘서 시원함. 본인은 48개 완주 가능한 상태에서 시험 봤지만
실전에서는 최대 10개까지 버프 가능(개인 의견임)
윗몸이랑 왕오달은 하체(허벅지) 힘이 중요. 아파트 계단 오르기 (걸어서 or 뛰어서) 평소에 좀 해두거나 지금이라도 하세요.
악력 -- 탄마 앞 사람이 덕지 덕지 발라서 필요 없음. 그래도 준비
자세 움직이지 말고 하라고 함 움직이면 에러 난다고 함. 본인 실제로 에러 남(액정이 꺼짐, 다시 함)
크게 제지 하지는 않는 것 같음.
소변관리!! 본격적인 시험 시작 후 화장실 안 보내준 것 같음(내 기억으론)
배구화 필요 없음. 조깅화 평소 신던 거 면 충분함. 땀 닦을 손목 아대랑 수건 필요 (스포츠 타올-- 왕오달 끝나고 땀 엄청남. 본인은 땀이 많은 체질이라)
왕오달때 바닥에 땀 때문에 미끄러짐 주의!!
*왕오달 중 괴성질러서 감독관이 조용히 하라고 지적 당한 사람 있었음. 박정호 교도관 만났는데 사진은 못 찍음 힘들어서 ㅋㅋ
끝나고 도핑 테스트 상자에서 탁구공 노란색 잡으면 도핑 대상자임. 근데 다 보임
모두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개추
서울 사람이네ㅋㅋㅋㅋㅋㅋ
작년 체떨런데 중간에 화장실 보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