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에선 배구화로 했음.

어차피 왕오달 47번 그거 한 번 달린다고

무릎 안망가지니까 배구화 신자.

미끄러지지 않는다는 안정감이

보호목적의 쿠션보다 훨씬 가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