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결제하니깐

관장님이 시험 잘치셨나 보네요.

하셔가지고


과락이라고 하니깐

쪼끔 당황하시더라고


그러더니 내년보고 운동하시냐고 물으셔서


이의제기 신청했는데 그거 통과될거같다고 솔직히 말씀드렸거든?

나도 좀 답답해서 이의제기랑 법령 논리 한 2분쯤 설명해드렸는데

그러니깐 한참 말없으시더니 다른데 가시는게 나으실거 같다고 하셔서 그냥 나옴.


환불은 뭐 안떼고 깔끔하게 다 해주더라. 그건 좋은듯.

다른 체학 추천 받는다. 점수 안묻는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