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시생 이의 제기에 아무도 관심없을뿐더러
17번 문제 하나때문에 과락이면 솔직히
10문제 정도는 보자마자 답 나오는 하급인데
가슴에 손을 얹고 공부를 안 한거라 억울한
것도 없는게 정상 아닌가ㅋㅋㅋㅋ

컷송논쟁도 대략적인것만 아는거지 여기서
똥시생들끼리 65점이다 68점이다 주장해도
그대로 반영되는것도 아니고ㅋㅋㅋㅋ

매년 이런 상황이긴한데 내년 준비생들도
컷에 딱 맞춰서 공부할 생각하지말고
빡세게 해서 걍 고득점 목표로 해라

58점컷 보고 들어와서 딱 그정도만 해놓고
억울해하는 놈들 한심한게 애초에 21년까지는
원점수 평균 75점도 조정 따라서 간당간당했음
22년도부터 대량채용에 선택과목 때문에
컷이 확 내려갔던거지 그리고 TO가 어떻게
뜰 지 알고 딱 전년도 기준으로 공부함ㅋㅋㅋ

1배수 언저리에 있으면 최합 날때까지
교갤 상주하면서 조울증 걸린것마냥
오락가락하다가 떨어지면 흑화한다
당연히 최합 발표날까지 공부 손 놓은데다
멘탈도 개박살나서 그거 추스리다보면
내년 시험도 또 떨어질 확률이 높음

컷 근처로 아슬아슬하게 합격해도 청송이
거의 확정이라 면직각 씨게 들거고ㅋㅋ
내년 준비하면 정신 차리고 빡세게 해라
교갤 이의제기,컷송 모지리들처럼 지들이
공부 덜 한건 생각 안 하고 억울해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