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면 가보면 알거지만  비참할거다
현동면도  사과나무밖에 없다
공기는 전국 1등 일거다
청송인구 2만 5천명에  진보면  6200명
가보면 한숨밖에 안 나온다
고충 밀려서 대기인원은 미어터지고 승진 가산점도 실질적으로 없어지고  다방레지 천지고 할매들 오락하실때  우리교도들 현타온다  

진보면서  소주한잔 기울이다가 서울행 버스타고 집에간다ㅠ
개씨발 이런데서 4년버티라니  입이 쓰디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