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갤에서 뇌피셜 떠들어봤자 합격이라고 말해도 불안함이 없어져?

그냥 4월 말, 6월 말 전까진 내부자 빼고 아무도 모르는 건데


케틀레건 누구건

그냥 자기 편한대로 학원 합격컷이나 0.8배컷, 야수의 심장은 1배수컷

믿고 싶은 대로 믿고 

시험을 접든 운동을 하든 게임을 하든 책을 읽든 하면 되잖아


갤러보다 학원가가 컷 맞추기 더 하고 싶을텐데

걔네도 웬만하면 오차 당연히 있잖아


갤에서 컷송 아무리 해봤자 본인 마음의 불편함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텐데

왜 쓸데없는 싸움함?


설령 떨어질 확률이 높은 점수더라도 운동은 하는 게 좋고

그게 아니더라도 멘탈 관리를 하든

돈 모으려고 쿠팡을 뛰든 하는 게 맞잖아


왜 컷송하는 지 ㅈㄴ 이해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