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있었던 실화다..
엄마가 엄마 친구랑 통화면서 경찰계통 이러면서 말끌흐리며
차마 교도관이라 말 못하고 말 돌리는데..참 가슴이 미어지더라..
필기확실권의 기쁨도 잠시 부모가슴에 대못질 했구나 깨달았다


최합하면 꼭 경간부로 이직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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