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라인으로 필합해도 좋은 경험이라고 하지만..왕오달 햄스트링 윗몸 허리 통증 혹사강화된 면접 정신적인 스트레스 긴장 초조 불안희망고문만 오지게 받다가 최불하면 너무 끔찍한데..과목개편에 프패 끝난 사람도 있고 60점대초반 필기합격이라 4월부터준비하는 50점대랑 큰차이 못느낄거같고.. 혹시나 내년 티오도 적게뜨면 멘탈이..면접 우수분들이 대단해보인다.. 허허...
벌써 1배수 나가리면 걍 책 펴셈
우수 가뭄에 콩나듯.. 경험 상황 과제 자체에 별 관심이 없다는게 대부분 후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