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다가 27살에 엄마한테 빠따 맞는 놈 처음본다.
익명(211.194)
2018-04-1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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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큰 아들 때리는 어머니의 심정도 생각하자. 나라도 저 점수 보면 열 받을 것 같다. 다른 점수는 거의 환상적이네.
그리고 어머니가 손 힘이 세셨나 보네.
ㄴ 그래도 그렇지 그 나이에 고딩도 아니고 엉덩이 맞는 게 이해가 안됨. 정신연령이 10년 전 나이인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