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존심 상하고 기분나쁘고 속상해요
야동보고 나 만지고 나랑 자고 그러는거 같아서 싫다고
보지말라해서 다신 안본다고 약속했어요
그리고 두번째 걸렸을때도 제가 왜 약속 안지키냐고 화내니까 자기도 화내더라구요
어쨋든 화해하고 다신 안본다고 또 약속 ..
세번째.. 이번에도 자기가 더 큰소리 내고..
어제밤에 네번째 걸렸어요...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제가 그렇게 싫다고 하는데.. 그걸 꼭 봐야되는건지
쫌 보고싶어도.. 내가 그렇게 싫어하는데 좀 참고 안볼수 없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
내가 이렇게 싫어하는데 계속 본다는건
나는 신경도 안쓰는것 같고 날 무시하는것 같아요
여자친구가 이렇게 싫어하는데 좀 참아줄순 없나요 정말?
여자친구가 없으면 이해라도 하지 내가 항상 옆에 있어주는데
정말 너무너무 속상하고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자존심도 상하고 계속 거짓말만하고 속이니까..
믿음이라곤 하나도 안남았고
"남자들 다 보는거다 .. 이해해라 .."이러실 분들도 계실지 모르지만 ..
전 너무너무 기분나빠서 어쩔줄 모르겠어요 ...
처음엔 단지 야동보는게 너무 싫었고 ...
지금은 자꾸 거짓말하고 ...
내가 이렇게 부탁하는데
내부탁보다 야동따위가 더 먼저인게 ..
날 맨날 속여가며 야동을 찾아서 보고.. 날 속인다는게
정말 싫고 속상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ㅠㅠ
저 진짜 너무 속상해요
나 만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