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부 시절엔 산책도 많이 하고 여행도 자주 했는데


완전 4부제로 바뀌면서 야근부 2년 이상 있었던 직원들 다 나가라고 해서 


야근부만 6년 이상 있었던 나는 반백수나 다름없는 완전 4부제 맛도 못보고 나와 보안일근 사동 근무중인데



일주일에 한두번 주간에 출근할때만 조출하면 되고 배치도 병원근무처럼 편한 곳 주로 꽂아주는 야근부와 달리 


주5일 아침 7시30분 출근에 교육후에 바로 사동 들어가서 점심시간 빼곤 오후 5시30분 퇴근때까지 갇혀있다보니 


주말엔 어디 놀러갈 의욕도 잃고 집에서 누워서 유튜브만 보고 있음


주말에 무리해서 토일요일 여행 갔다가 일요일 밤에 들어오니 주5일 내내 힘들고 피로에 쩔어있는 상태라



주간근무 오기전엔 야근 출근전 & 퇴근후 평일 한가한 아침에 햇빛 쬐면서 산책하는 낙으로 살았는데 그 낙이 사라져버림


교정직 편한 건 야근부 한정이지 주간근무는 돈도 딱히 안되는데 갑갑하고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