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자궁
자식한테 말못하는 직업이 교도관이라던데
익명(106.101)
2024-03-31 14:05
추천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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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올해 시험은 붙었어?
중소가 임금 교정보다 헐 높다
너 같이 교도관조차 합격못하는 방구석 부모 등골빼먹는 만년 공시 '준비생' 장수생따위가 결혼은 커녕 자식도 없을텐데 뭔 그런걱정을하냐ㅋㅋㅋ 한가지 얘기해줄까? 니가 10년넘게 순경 하나 못붙으면 걍 법무부 소속 국가직 9급 교도관보다 못한게 니인생임ㅋㅋㅋ나중에 계속 순경시험 떨어지고 나이만 먹어봐라 깐수가 하늘같이 높아보일거다
깐수 ㅋㅋ
홍보간다
'김형, 우리아들은 중소기업 다니는데 김형 아들은 뭘 하오?' '말도 말게. 경공무원 시험 친다며 매일 컴퓨터로 경찰 공무원의 위대함을 홍보 중이더군. 그게 공부인 줄 아는 모양이야.' '김형도 힘드시겠소...' '어쩌겠나. 내가 한 푼이라도 더 벌어야지. 하루하루 죽고싶은 마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