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기간 약10개월이구요..
나이20후반, 교정형소 선택, 2년 회사생활 후 퇴사. 지방사립졸업

올해 시험 뭔가 홀린듯 난도도 너무 어렵게 느껴졌고, 긴장감에 답지 바꾸고 그런다고 공통 195 선택 조정감안110정도 나올거 같네요..요 며칠 멍하다가 여친이랑 여행 다녀오고 오니 조금 낫습니다.. 본시험을 망쳐서 이때까지 모의고사는 아무 쓸모 없다지만

작년 하반기 국가직 : 국어95 영어80 국사70
작년 하반기 지방직 : 국어75 영어75 국사 85
공단기 1월, 2월, 3월 : 349점 339점 329점
공단기 모고는 각각 점수랑 월이 잘 기억이 나진 았습니다..

바로 책보려니 글자도 안들어오고, 부모님도 편찮으셔서 손벌리기도 뭐해서 4-5달 공장일이나 하고올려고 하는데. 이러면 많이 까먹을렸을나요..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