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집구석에 처빅힌 좆찐따 히키냐 ?
어차피 62점이나 68점이나
밖에서 보기엔 그냥 둘다 병신인데
겨우 60점대 점수가지고 뭘그리 싸워대냐??
설마 현실에서도 2-3점가지고 이간질하고 심술부리는거 아니지?
애초에 공통 230-240으로 합격할수 있는 직렬은
교순소 말고는 없는데 심술 좀 부리지마라
어차피 62점이나 68점이나
밖에서 보기엔 그냥 둘다 병신인데
겨우 60점대 점수가지고 뭘그리 싸워대냐??
설마 현실에서도 2-3점가지고 이간질하고 심술부리는거 아니지?
애초에 공통 230-240으로 합격할수 있는 직렬은
교순소 말고는 없는데 심술 좀 부리지마라
갤러 형, 남들 시선을 신경쓰지 말고 우리의 목표를 생각합시다.
밖에서 남들이 보는 시선이 뭐가 중요합니까? 우리끼리 68점이면 합격 62점이면 공시생이란게 중요한게 아닙니까? 그리고 남들 시선도 객관화를 못하시는거 같은데 설령 점수가 대동소이하다 한들 62점 공시생의 그 비참한 1년을 어떻게 68점 꼬바리 합격생의 연수원 생활과 임용에 갈음하겠습니까?
저의 말이 틀린 곳이 없지요? 그렇지요?
W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