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오달 27인가에서 ㅈㅈ쳤다
근데 그 이후에 몇번하니까 ㅈ밥된다.
그런데.... 왕오달 지쳐서 못가는이유는
처음부터 페이스조절 못해서그런거임
왕오달 처음부터 졸라 빨리달릴 필요없다
한 25회인가부터 슬슬 빨라진다
그리고 실제로 노량진 모의고사 볼때
다같이 20명인가 같이 뛰기땜에 그 페이스만 맞춰서 뛰면 못들어가는 경우 거의 없음
오히려 시험장 변수는 악력이랑 10미터임
1년차때 10미터 기회2번안주고 1번만줘서
10미에서 미끄러지거나
나같이 나무토막 늦게집어서 세모받고 악력 세모받고 줫대는거임... 그나마 다행인건 작년부터 10미도 기회 2번주는거로 바꼇다더라
갠적으로 악력이랑 윗몸정돈 이해하는데
셔틀런이랑 10미는 종목에 왜 있는지 이해불가
차라리 10대신 팔굽혀펴기를.넣던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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