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머리 자르려고 자주가는 미용실감.


머리 잘라주는 누나랑 친해서 근황토크 하다가 곧 교정직 합격할 것 같다고 말함.


'그게 뭐야?' 


'교도관이요'


'아~ 헐.'


누나가 말을 잇지 못하고 한참 고민하다가 '대단하네' 라고 하더라...


이게 교도관 인식이구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