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웃으면서, '충분히 다퉈볼 여지 있다. 최선을 다하겠다.' <= 이런 올림픽 대표 선수단 같은 말하는 변호사 새끼 만나면 진짜 좆되는거다. 이 새끼는 소송 당일까지 기록 다시 펴볼일도 없다. 니 수임료 330만원 시간당 100만원짜리 알바비로 주는거랑 똑같다.


제 정신인 새끼는 승산없다고 말릴건데, 그래도 너무 억울하니깐 해달라. 한이 맺혀서 안되겠다. 나도 주변에서 변호사님 말씀 듣고 왔다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