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웃으면서, '충분히 다퉈볼 여지 있다. 최선을 다하겠다.' <= 이런 올림픽 대표 선수단 같은 말하는 변호사 새끼 만나면 진짜 좆되는거다. 이 새끼는 소송 당일까지 기록 다시 펴볼일도 없다. 니 수임료 330만원 시간당 100만원짜리 알바비로 주는거랑 똑같다.
제 정신인 새끼는 승산없다고 말릴건데, 그래도 너무 억울하니깐 해달라. 한이 맺혀서 안되겠다. 나도 주변에서 변호사님 말씀 듣고 왔다고 해라.
활짝 웃으면서, '충분히 다퉈볼 여지 있다. 최선을 다하겠다.' <= 이런 올림픽 대표 선수단 같은 말하는 변호사 새끼 만나면 진짜 좆되는거다. 이 새끼는 소송 당일까지 기록 다시 펴볼일도 없다. 니 수임료 330만원 시간당 100만원짜리 알바비로 주는거랑 똑같다.
제 정신인 새끼는 승산없다고 말릴건데, 그래도 너무 억울하니깐 해달라. 한이 맺혀서 안되겠다. 나도 주변에서 변호사님 말씀 듣고 왔다고 해라.
변호사도 장사꾼임
괴로운 건 안에 있는 수용자뿐만이 아니다. 교도관 역시 말 그대로 육지의 섬인 청송군 안에 갇혀 있어야 하며, 나와서는 고향도 아닌 곳에서 세월을 보내야 한다. 고충처리를 통해 옮기려고 해도 보통 3~4년이 걸리는 편이나 5년까지 늘어나기도 한다.[15] 과거에는 청송에 한 번 가면 나오는 게 쉽지 않았으나 현재는 2~3년 차에 고충처리를 하면 거의 나올 수 있다고 한다.[16] 물론 10년 가까이 못 나온 현직들도 있다. 청송교도소 위치가 험지인 데다 흉악범들이 수용되는 곳이라 격오지 가산점 + 추가 가산점이 붙다 보니 승진이 매우 빠르다. 그래서 다른 곳에 가기에는 마땅하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타 지역 전출을 희망하는 경우 진급을 미루기도 한다. 고참들은 주로 경상도가 고향인 사람들이므로
나무위키서 퍼왔냐
아 나 경상도 고향이야 너무 좋아. 버틸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