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에 신9역천 직렬인데


사명감 비슷한 그런거라도 있어서 하느냐는 질문은


그래도 민중의 뭐뭐 하는 순시나 소방가서 슬슬 긁으며 자극을 해야 좀 먹히지.


왜 하필 교갤 와서 저런 질문을 하는가?

진심 개대가리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