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이 개편돼서 출제기관이 국가 선발 출제위원에서 NCS, YBM 위탁으로 바뀌기 때문에 문제 출제 유형 자체가 바뀜


장수공통괴물팔공산고수 이런 새끼들 올해부로 합격 못 했으면 노가다나 딸배나 해야 된다는거임


출제 유형이 궁금하면 올해 국영에서 딱 봐도 내년에 나올 문제 몇 문제 있는데 그런게 20문제 깔린다고 생각하면 될 거임


더 궁금하면 피셋이나 전형적인 YBM류 문제 풀어보면 됨


한국사는 이제 예전처럼 절대 안 나오지만, 그래도 분량이 꽤 되는 편 인 건 감안해야하고


문제는 전문과목이 한 과목씩 번갈아가면서 난이도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으로 나올거라는 점


솔직히 공시는 노딸쿠배가 칠만한 시험이 아님, 작년 올해만 봐도 최합이 60점대지만 노딸쿠배는 주로 최합 밑에 다 깔려 있음


23년이 노딸쿠배가 4~5차로 탑승 할 수 있었던 유일한 시험 아니였던가 아닌가 라고 생각함


물론 이번 총선 국힘이 과반 의석 확보하면 여성부 날려버린 예산으로 4부제 시행하면서 1000명 단위로 공채 할 거라고 보긴 하는데


이건 가능성이 좀 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