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최대한 모자라보이게.
맞춤법 틀리고 피동사동 구분 못하고
키워드로 고졸, 영어50점, 4개월의 도전, 58점, 63점, 면과락 이런 거 넣고
예전에 쿠팡 뛰면서 찍어놓은 목장갑 끼고 일하는 사진이나 주경야독 딸배 컨셉으로 오토바이 본넷 한 켠에 중학 영단어 올려놓고 외우는 사진도 찍어서 올려주고
무슨 느낌인지 알제?
퍼뜩 움직여라잉
최대한 모자라보이게.
맞춤법 틀리고 피동사동 구분 못하고
키워드로 고졸, 영어50점, 4개월의 도전, 58점, 63점, 면과락 이런 거 넣고
예전에 쿠팡 뛰면서 찍어놓은 목장갑 끼고 일하는 사진이나 주경야독 딸배 컨셉으로 오토바이 본넷 한 켠에 중학 영단어 올려놓고 외우는 사진도 찍어서 올려주고
무슨 느낌인지 알제?
퍼뜩 움직여라잉
와 시발ㅋㅋㅋ 찐ㅂㅅ으로 보네ㅋㅋㅋ
얘는 여전히 이렇ㄱ 사네
후임 개폐급 올까 봐 두렵노?
근데 허수 늘리는게 무슨 의미가있음?
아.. 이렇게 눈치가 없으면 안된다 얘들아.. 무슨 느낌인지 알겠제? 감 잡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