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살아서

서울이랑 경기도 지역 순경 계속 떨어지다 작년에 교정 붙음 ;

사실 어렸을떄는 같이 놀았는데 커서는 얼굴도 잘못봐서 안친한데

아빠통해서 들려오는 이야기는 최근에 발령받았고 뭐 2차였나 3차 라고 하던데 청송갔따함

너무 꿀이라서 월급이렇게 받는게 미안하다 한다더라


근데 순경 재시쳐서 결국 넘어가지않을까 계쏙 순경이 꿈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