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 손님이 커피뽑으면서 얘기 걸길래 말하다가 나보고 알바끝나고 공부하냐길래공부는 진작에 열심히 했었고 사실 작년에 국가직 교정9급 합격하고 9월에 연수대기라고 말해줬더니눈이 휘둥그레지시더니 엄청 놀라면서 \"오? 그래요? 요즘시대에 9급공무원되기도 어려운데 진짜 잘하셨네 뭐 앞날은 창창하시겠네 축하해요\"이러시더라크으~ 교뽕 오지게 박았다ㅋ
솔직히 국가직에서나 까이지 서민기준 ㅍㅌㅊ 는 되지 당연
나는 시험날 아침에 말많은 택시기사가 꼬치꼬치 캐묻더니 교정직 셤 보러간다니까 에휴... 우리때는 그런 직업 쳐다도 안봤는데 요즘 진짜 취업히기 힘들죠? 이러던데 ㅡㅡ
니들이 욕하는 동사무소 공무원보다 빡대가리
일행점수>>>>교순소
편돌아 그사람은 교정직이 뭔지 모르고 9급이란소리만 들었을거다 교도관 9급시험이요 했으면 반응달랐을걸
교도서 지키는 거라 자세히 말해줬으면 어떤 반응 나왔을까 궁금하네.
방금 그 아재 국토부 공무원아잰데;;;
확실히 이제 교정도 공무원 대우 받는 시대가 온 것 같다. 다행이다.
그럼 씨발아 면전에대고 '간수 되는게 자랑이예요?? ' 이러냐?????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심사가 뒤틀린게 안봐도 인생살이 뻔하네ㅋ
ㄴ 나 둬라. 시험 망쳤나 보다.
모르는사람한테 뭐이리 구체적으로 말하냐 닌ㅋㅋ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