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스라엘에 무기지원
(미국악행)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 사태에
키를 쥔 미국이
국제사회 비판에도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이전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어
전쟁 장기화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팔 후전 최종 타결까진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우선
미국의 이스라엘 무기 지원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휴전 협상은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정부가 전날
이스라엘에 MK-48 폭탄 1800개와 MK-82 폭탄 500개를 인도하는 안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익명의 미 정부 관계자는
“우리는
이스라엘 방어권을 계속 지지해왔다”며
무기 이전에 문제가 없다는 뜻을 밝혔다.


결국 미국무기가
이스라엘에 의해
팔레스타이인들을 수만명
무참히 대량 학살에 이용되는데도
미국은 전투기와 탱크, 미사일, 포탄등
무한대의 최첨담 군사장비와 예산을
이스라엘에 무상지원하고 있다.

이-팔 전쟁의 시작은
2차대전에서 승리한 미-영이
거액의 전비를 대준 유대인에게
팔레스타인 땅에 정착촌을
만들어주고 무한대의 무기와
거액의 지원금을 수십년간 계속
무상지원 해주는 것에서 시작했다.


팔레스타인과 중동은
거세게 반발하고 전쟁까지 치렸지만
미국의 최첨단 무기와 미군의 지원을
받은 이스라엘을 이길수가 없었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중동의 원유착취을 위해
중동의 거점 병참기지로 만들었다.

그러니 미국의 이익에 의해서
무조건 이스라엘 편을 두는 것이다.


아시아에서
중,러를 견제하기위한
거점인 한국처럼
중동의 이스라엘은
미국 패권유지을 위한
전략적 가치가 있는 곳이다.


한반도 또한
미국의 패권유지의 희생냥으로
분단되었다.
주한미군이 존재하는 이상
남북통일은 절대로 없다.
미군위안부도 피해가 심각하다.


베트남도 미국이 갈라놓았으나
강력한 저항으로 통일하였다.


미국이 떠드는
자유, 민주, 인권, 평화, 정의는
미국이 상대국을 간섭하고
공격하기 위해 명분을 만들고
공격하기 의한
빌미와 무기로 이용된다.


미국의 이런 헛소리는
모두 개소리라고 보면 된다.
미국의 말에 속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미국은 철저하게
자국의 이익에 의해 움직일 뿐이다.
그 과정에서 우방국에 도움되는
것도 있지만
이것은 부수적인 것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힘없고 약한 팔레스타인을 상대로
침략과 테러,고문,암살,학살을
자행하고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

미국은
편가르기와 적을 만들어
우방국의 단합을 이끌어내기 위해
한국을 지원하면서
북한도 팔레타인처럼
적대시하고 제재하고 군사위협을
지속적으로 가하였으나

북한은 미국의 악의적인
이런 의도를 처음부터
미리 알아차리고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희생을 치르며
핵무기를 개발한 것이다.

세계전쟁 대부분
미국의 이익을 위해 미국이 조작하여
일으킨 경우가 대부분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가족을 잃고 난민이 되에
아사를 하거나
고통스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미국은 책임지지 않고 있다.

이런 사악한 미국이
자유, 민주, 인권 을 거들먹 거리며
사기종교 기독교팔이를 하고 있다.
기독교는 미국 앞잡이 간첩이다.

유엔이 정상작동 한다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에 가한
테러와 학살, 암살, 고문등
전쟁범죄에 대한
죄값을 치르고 책임지며
거액의 전쟁 배상금을 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