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점: 여기서 연막 치는 사람들도 (대놓고 장난치는 새끼들 말고) 진지하게 68 최떨 주장하는 경우는 못 봤음
67점: 공단기 합격확실권 + 표본 20% 기준 0.8배수 이내에 무난히 들어감. 사실상 여기까지가 안심 가능 라인.
66점: 가장 애매한 점수. 일단 0.8 공식 대로면 1170명 중에서 못해도 559등 이내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 때 560등이었음.
공단기에서도 막판에 확실권에서 유력권으로 내려버림.
1점 차이로 떨어질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올해 과락률이 작년보다 높게 나올 것이라는 의견이 많기도 하고
컷 예상을 보수적으로 잡는 인강 사이트 특성 상 유력권까진 최합 가능성이 높다고 하므로 희망을 가져볼 만은 함.
64~65점: 면접 강사가 주장하는 최합 커트라인 점수. (여러 번 맞춘 전적이 있다고 하니 돌팔이는 아닌 것으로 보임)
물론 현재 1배수 컷이 64점인 시점에서 미입력자까지 고려하면 굉장히 위험해보이지만,
체력시험에서 고득점자가 일부 탈락할 가능성, 그리고 올해 과락률이 작년보다 높게 책정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최합 가능성이 없다고 하긴 힘듦
63점 이하는 기대를 접는게 나을듯
67점: 공단기 합격확실권 + 표본 20% 기준 0.8배수 이내에 무난히 들어감. 사실상 여기까지가 안심 가능 라인.
66점: 가장 애매한 점수. 일단 0.8 공식 대로면 1170명 중에서 못해도 559등 이내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 때 560등이었음.
공단기에서도 막판에 확실권에서 유력권으로 내려버림.
1점 차이로 떨어질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올해 과락률이 작년보다 높게 나올 것이라는 의견이 많기도 하고
컷 예상을 보수적으로 잡는 인강 사이트 특성 상 유력권까진 최합 가능성이 높다고 하므로 희망을 가져볼 만은 함.
64~65점: 면접 강사가 주장하는 최합 커트라인 점수. (여러 번 맞춘 전적이 있다고 하니 돌팔이는 아닌 것으로 보임)
물론 현재 1배수 컷이 64점인 시점에서 미입력자까지 고려하면 굉장히 위험해보이지만,
체력시험에서 고득점자가 일부 탈락할 가능성, 그리고 올해 과락률이 작년보다 높게 책정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최합 가능성이 없다고 하긴 힘듦
63점 이하는 기대를 접는게 나을듯
탁월한 분석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