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경 교정 고민할 땐 


주취자 토 치우고 돈 조금 더 받을 바에 걍 깜방 가서 신선직이 낫지 


싶었는데



떨어지고 다시 공부하려고 생각해보니까 

칙칙한 교도관 아빠,남편보단 

민중의 지팡이 경찰 아빠,남편이 더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