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난다

좀아까 엄마랑 전화해서 그만둘까 이야기했는데

엄마가 한달만 버티라더라


주변은 논밭이고

외정문 보면 공기좋은 산이고

내가 정말 신선인지 뭔지 모르겠다

신선직에 낚였다 씨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