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고 들어오면 12첩반상은 커녕 남편이 직접 밥하는것도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잠 깬다고 저렇게 밖에서 밥 해먹고 들어온다고 함 반찬은 근처 편의점이나 반찬가게에서 사온거고 ㅠㅠ 아오 퐁퐁시치 ㅋㅋㅋㅋ
병원가봐라
저거 신고들가면 절도로 벌금내는데
저거 펨코에 아파트 벽 칠하시는분 밥먹을대 없어서 지하주차장에서 먹었다고 글 올라왔더라 글 올린놈 죄송하다고 다시 글 올렸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