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활동이 잘 안되서 부모님 권유로 노량진서 학원 다니면서 공시 시작햇다
애매하게 1월에 시작해서 그해 당연히 말아먹고
다음해도 말아먹고 햇수로 3년차 되던 해에
0.4점인가 1문제 차이로 타 직렬 필탈함
거기서 정신 차리고 ㅈㄴ 했어야 되는데
헛바람 들어서 공부 하는 둥 마는 둥 시간 까먹음
나이가 들어가니 부모님이 차라리 7급이라도 해 봐라 하셔서
커트 보고 제일 낮은 교정직 선택
미친 쓰레기 놈이 제대로 공부 안 해서 이번 국가직 폭망
공부 마무리 아예 못해서 교정 형소 더블 과락 나오고 (이론 1순환 자체도 마무리 못함) 국영사 공통도 전에 학원 다니던 거 알량하게 믿고 하는 둥 마는 둥 하다가 이번 시험 공통 3개다 60~70 점대 국어 영여는 이렇게까지 처참하게 무너질지 몰랏다고 혼자 자위질 잠시 하다가 인과응보라는 걸 받아들엿다
공부를 안 하는데 점수가 나올리가 잇나...
그나마 최소한의 마지막 양심이랍시고 부모님께 7급 준비 안되서 포기한다고 의사 전달드렷다
부모님도 니가 공부 안하고 우리 눈 속이는 거 알고 잇엇다
때려쳐라 넌 안 되는 놈인데 무슨 공부냐 하시는데 반박 못함
다 맞는 말이니
취직 하러 고용센터 갓더니
공시생 문과 대졸에 30대라
상담직원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함
부모 우산 속에서 막장으로 살던 놈은
30대는 직장은 컨녕 알바도 안 뽑아주려고 한다는 걸 이제야 알앗다
나이든 대졸 신입을 왜 받냐는 분위기라네 ( 이건 검색해 본 분위기고 상담사가 한 이야기 아님)
그냥 뽑아만 주면 뭐라도 하고 싶은데 난 내 주제도 세상 돌아가는 것도 모르고 살앗엇다
독서실에만 쳐박혀잇던 문돌이가 제대로 육체 일을 할 수 잇을 거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뭐 해 놓은 건 없으니 뭘 어찌할지 모르겟다
작년에도 1번만 믿어달라고 하고 시작한 거라 부모님은 완전 신뢰를 잃으셧고 집안도 나 때문에 꼴이 말이 아님
전에 알바 하던 곳에 연락해 보려는데 거기도 써 주실지
쓴다고 해도 당장 자리가 날지도 모르겟음
ㅈㄴ ㅂㅅ 쓰레기 같지만
알바 자리 구하거나 뭐 어디라도 취직 되서 돈 모으거나 일하면서 공부한다고 할때
행학 사회 수학 같은 공통 과목으로 하는 게 맞겟냐
아니면 고교 과목 페지 전에 일하면서 붙는 건 어려울테니 아예 교정 형소로 하는 게 맞겟냐?
행사수 3과목은 다 1번 이상씩 손은 대 보앗음
전략이라 할만하게 잘 하는 건 3개다 아니고 과락은 면하면서 원점수 60 70은 나왓던 거 같다
어디 아는 사람이라도 잇으면 강원도든 어디든 커트 낮은 지방직이라도 쓰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엠창인생에 그런 것도 없으니 그냥 일 하면서 몇 년이고 교정만 보는 게 나으려나
지방직 서울시 보는 사람들 마무리 잘 하고
국가직 잘 본 사람들은 체력 준비 잘 해라
나 같은 놈이 감히 누구한테 조언하는 건지ㅋㅋㅋㅋㅋㅋ
애매하게 1월에 시작해서 그해 당연히 말아먹고
다음해도 말아먹고 햇수로 3년차 되던 해에
0.4점인가 1문제 차이로 타 직렬 필탈함
거기서 정신 차리고 ㅈㄴ 했어야 되는데
헛바람 들어서 공부 하는 둥 마는 둥 시간 까먹음
나이가 들어가니 부모님이 차라리 7급이라도 해 봐라 하셔서
커트 보고 제일 낮은 교정직 선택
미친 쓰레기 놈이 제대로 공부 안 해서 이번 국가직 폭망
공부 마무리 아예 못해서 교정 형소 더블 과락 나오고 (이론 1순환 자체도 마무리 못함) 국영사 공통도 전에 학원 다니던 거 알량하게 믿고 하는 둥 마는 둥 하다가 이번 시험 공통 3개다 60~70 점대 국어 영여는 이렇게까지 처참하게 무너질지 몰랏다고 혼자 자위질 잠시 하다가 인과응보라는 걸 받아들엿다
공부를 안 하는데 점수가 나올리가 잇나...
그나마 최소한의 마지막 양심이랍시고 부모님께 7급 준비 안되서 포기한다고 의사 전달드렷다
부모님도 니가 공부 안하고 우리 눈 속이는 거 알고 잇엇다
때려쳐라 넌 안 되는 놈인데 무슨 공부냐 하시는데 반박 못함
다 맞는 말이니
취직 하러 고용센터 갓더니
공시생 문과 대졸에 30대라
상담직원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함
부모 우산 속에서 막장으로 살던 놈은
30대는 직장은 컨녕 알바도 안 뽑아주려고 한다는 걸 이제야 알앗다
나이든 대졸 신입을 왜 받냐는 분위기라네 ( 이건 검색해 본 분위기고 상담사가 한 이야기 아님)
그냥 뽑아만 주면 뭐라도 하고 싶은데 난 내 주제도 세상 돌아가는 것도 모르고 살앗엇다
독서실에만 쳐박혀잇던 문돌이가 제대로 육체 일을 할 수 잇을 거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뭐 해 놓은 건 없으니 뭘 어찌할지 모르겟다
작년에도 1번만 믿어달라고 하고 시작한 거라 부모님은 완전 신뢰를 잃으셧고 집안도 나 때문에 꼴이 말이 아님
전에 알바 하던 곳에 연락해 보려는데 거기도 써 주실지
쓴다고 해도 당장 자리가 날지도 모르겟음
ㅈㄴ ㅂㅅ 쓰레기 같지만
알바 자리 구하거나 뭐 어디라도 취직 되서 돈 모으거나 일하면서 공부한다고 할때
행학 사회 수학 같은 공통 과목으로 하는 게 맞겟냐
아니면 고교 과목 페지 전에 일하면서 붙는 건 어려울테니 아예 교정 형소로 하는 게 맞겟냐?
행사수 3과목은 다 1번 이상씩 손은 대 보앗음
전략이라 할만하게 잘 하는 건 3개다 아니고 과락은 면하면서 원점수 60 70은 나왓던 거 같다
어디 아는 사람이라도 잇으면 강원도든 어디든 커트 낮은 지방직이라도 쓰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엠창인생에 그런 것도 없으니 그냥 일 하면서 몇 년이고 교정만 보는 게 나으려나
지방직 서울시 보는 사람들 마무리 잘 하고
국가직 잘 본 사람들은 체력 준비 잘 해라
나 같은 놈이 감히 누구한테 조언하는 건지ㅋㅋㅋㅋㅋㅋ
과락 ㅋㅋ
패자부활하자 ㅠ
한숨밖에 안나온다 공부는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코치해 줄 수 있는게 아니다 전문적으로 멘토링 해주는데 찾아가라 그냥
이래 저래 하라해도 안할거잖아?? 선택과목이야 시발 이제 3년찬데 뭘 해야할지 모른다는게 말이되냐 존나 노답이다 진짜..
걍 내년 교정9급 노리자
긴 인생에 2년 더 투자하면 된다 당장 힘들어도 공부가 제일 빠르다 . 열공 열공 한번 더 .
열심히 최선을 다햇다고 절대 말 못하는 수준으로 햇다. 이대로는 뭘 해도 안 될 거 같아. 30넘게 먹고 이러고 잇는 스스로갸 부끄럽고 한심하다. 정신 차리고 무얼 하게 되더라도 제대로 착실하게 해야지... 베베횽 댓글 잘 봣어. 한심한 놈을 위해 시간 내 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