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가 당연히 최합할 줄 알았는데 최합 발표날 저녁에 인사처 문자 안 오고


다음날 아침까지 마음 졸이다가 사이버국시센터 가 보니 불합격 찍혀있고

한번 더 놀랐는데 


10분 있다가 예비번호 나오더라


4개월을 더 마음고생하다가 아무튼 추합하긴 했지만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