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가 당연히 최합할 줄 알았는데 최합 발표날 저녁에 인사처 문자 안 오고
다음날 아침까지 마음 졸이다가 사이버국시센터 가 보니 불합격 찍혀있고
한번 더 놀랐는데
10분 있다가 예비번호 나오더라
4개월을 더 마음고생하다가 아무튼 추합하긴 했지만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함
점수가 당연히 최합할 줄 알았는데 최합 발표날 저녁에 인사처 문자 안 오고
다음날 아침까지 마음 졸이다가 사이버국시센터 가 보니 불합격 찍혀있고
한번 더 놀랐는데
10분 있다가 예비번호 나오더라
4개월을 더 마음고생하다가 아무튼 추합하긴 했지만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함
몇점이었냐 공단기 입력했을때
350.x인가 1인가? 기억 안남
ㄴ면접 보통받음?
문자 5분내로 다 오는건가요?ㅠ
면접 보통이니까 최초합 못했겠지, 면접 우수 보통은 안 알려줌 추정하는 수밖에 없어. 그리고 문자는 최종합격날 다 옴
와.. 예비 몇번이였어?
예비 놀리는게 삶의 낙인 인간들 엄청 많았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