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하게 쭉 묵묵하게 하는 성격인데
물론 시험뿐만아니라 정보라는게 중요한 이시대의
핵심인데
저같은경우 거의 2016년 기본서로 그냥 무식하게
달달외우고 공부하고있습니다
최신개정이니 뭐니 단기니 어디 문제니 그런 일일히
따지는게 의미가 있나 싶어서여
물론 제가 선택한 형사소송법은 개정된거나 판례는
따로 책구매해서 공부할것이고
다른과목도 기본서는 옛날꺼지만
기출서나 모고같은건 최신까지 다 되있는거 사서
공부할생각입니다.
전 지금 공부하면서 옛날 기본서자체도 양이정말많고
열심히 진자 누가보면 무식하다싶을정도로 공부하고있습니다.
법과목은 몰라도
영어 국어 사회 한국사 이 4개과목은
매일 년도가지나면 개정판이니 최신판이니 판매되고하는데
영어 국어 사회 한국사가 개정되도 크게 영향이 될만한건가요?
옛날 기본서로 충분히 익히고 익혀
최신기출로 새로운걸 익혀도 충분하지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전 정말 옛날기본서로 공부하면서 이해하고
자습하며 나름 머리에도 잘들어오고 집중이 잘되서
공부방법이 잘하고있는건가요
저는 어릴때부터 그냥 심플하고 무식해서
그냥 책한권 주어지면 그냥 그거만 팠습니다
그런데 공무원시험은 현실이잖아요 ㅠ
남들은 최신이니 개정이니 나올때마다 사서
공부하는걸 보면 저만 왠지 시대에 뒤쳐지고
정보에 뒤쳐진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ㅠ
누구는 영어단어 뭐로하고 뭐로한다 하는데
전 그냥 형님이 쓰던 옛날
경선식 중고딩 공무원 토익용
3권이랑 숙어있는거 1권
그냥 브랜드도없는 하나구해서 무식하게 외우고있습니다
제가 너무 시대에 떨어져 안일하게 공무원시험에
도전하고있는걸까요 ㅠ
제가 잘못됐다면
형님들 경험많는 아재들
책이나 요즘사람과 경쟁할수있는 최신기본서좀 추천좀 해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빡대갈새끼 접어라그냥
3년 정도면 누적 판례가 좀 무시하긴 힘들지 - dc App
공무원은 최근출제경향이 중요한데 기본-기출-동형 강의한번씩 들으면서 다 풀고 그다음에는 혼자해라. 제일 멍청한게 기본서만 들입따 보고있는거여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고
법과목은 새책사는게 공식임 나머지 과목은 선택의 문제
최신 판례, 최신 개정사항은 필수 공부요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