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경선식 수능/공편토/최고난이도(솔직히 이건 3번 봤는데도 어려워서 남는게 없더라)로 공부했는데, 결국 날 살려 준 것은 보카바이블 문제집 형식으로 나온 얇은 책과 앱이었다. 경선식 방식은 보통 시간이 널널하면 기억 더듬으며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충분히 긴장된 상태에서 그냥 기계적으로 외운 것이 무기가 되더라.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만 말이다.
ㅇㅇㅇ(211.106)2018-04-12 18:03
ㅇㅇ 그러니까 주 단어장 교재로는 좀 비추인데 저중에 몇개는 절대 안잊어먹게함 ㅋㅋㅋㅋ
익명(59.152)2018-04-12 18:05
진짜저런병신같은 방식을 강의하는강사가 있다는게 놀라워
익명(203.229)2018-04-12 18:05
단어장 따로 안봐서 indigenous 틀림 ㅜㅜ
익명(221.158)2018-04-12 18:06
합격하면 그만이지뭐
123(39.7)2018-04-12 18:06
어휘도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 가리면서 공부했는데 그렇더라구. 배운 것을 문제로 확인할 수 있는 교재가 좋은 것 같음.
그리고(211.106)2018-04-12 18:11
내 생각에는 어휘는 처음부터 해마 적용하기 보다는 일단 기계적으로 암기하고 문제로 확인한 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솔직히 경선식은 시간 투자 대비 가성비는 좀 아닌 것 같더라.
우리고모가 덩치가 잇어서 commodious 보고 한방에 외움
한두개로 저지랄해야지 난 그냥 초딩때부터 꾸준히 외워서 하루에 200개씩 외움
난 경선식 수능/공편토/최고난이도(솔직히 이건 3번 봤는데도 어려워서 남는게 없더라)로 공부했는데, 결국 날 살려 준 것은 보카바이블 문제집 형식으로 나온 얇은 책과 앱이었다. 경선식 방식은 보통 시간이 널널하면 기억 더듬으며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충분히 긴장된 상태에서 그냥 기계적으로 외운 것이 무기가 되더라.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만 말이다.
ㅇㅇ 그러니까 주 단어장 교재로는 좀 비추인데 저중에 몇개는 절대 안잊어먹게함 ㅋㅋㅋㅋ
진짜저런병신같은 방식을 강의하는강사가 있다는게 놀라워
단어장 따로 안봐서 indigenous 틀림 ㅜㅜ
합격하면 그만이지뭐
어휘도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 가리면서 공부했는데 그렇더라구. 배운 것을 문제로 확인할 수 있는 교재가 좋은 것 같음.
내 생각에는 어휘는 처음부터 해마 적용하기 보다는 일단 기계적으로 암기하고 문제로 확인한 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솔직히 경선식은 시간 투자 대비 가성비는 좀 아닌 것 같더라.
ㅈㄹ 몇개만 좀 그럴듯하고 대부분은 외울게 더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