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제 나이 48살에
교정직 공무원 공부했습니다~
두달 했는데
시험치고
영어 형소법 과락 고민했고
국어 한국사 교정학은 그냥 풀었는데
막상 채점해보니
교정학이 45점
국어 한국사는 60점이네요 ㅠ
여기 다들 젊은 청춘 분이신데
나이도 패기도 부럽습니다
다만 글 읽어보면서
익명성이 있더라도
막말을 함부러 적으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교정직 공부에 회의가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교정직 공무원 공부했습니다~
두달 했는데
시험치고
영어 형소법 과락 고민했고
국어 한국사 교정학은 그냥 풀었는데
막상 채점해보니
교정학이 45점
국어 한국사는 60점이네요 ㅠ
여기 다들 젊은 청춘 분이신데
나이도 패기도 부럽습니다
다만 글 읽어보면서
익명성이 있더라도
막말을 함부러 적으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교정직 공부에 회의가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힘듬
막말하는 사람은 교정직이라서라기보다는 익명 커뮤니티인 디시의 특성으로 보는 게 맞을 겁니다 공부는 조금 더 오래 준비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컷 낮은 직렬이라지만 그래도 노력이 필요한 시험입니다
불가능은 아니나 절대 쉽지는 않겠습니다.
여튼 그 나이에 공부하시는건 정말 대단한 것같네요. 어깨에 짊어진 무게가 달라서 뭐라 말씀 드리기 어렵네요. 올해 작년이 유달리 컷이 낮은터라, 이걸 컷 스탠다드로 생각하기는 지금 시점에서 너무 이르기도 하구요.
영어가 70점은 나오셔야 합격에 있어서 손해를 안보실텐데. 영어점수가 너무 낮으신게 문제입니다. 올해와 작년의 경우엔 50점 40점도 극단적으로 말해 합격이 가능한 컷이나, 내년 일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비정상적인 컷이 형성되는일이 3년 연속은 아날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을 노리소서
포기만 안하면 무조건 되는 시험. 장인 1만시간의 법칙이 있듯, 교정직은 어느정도의 공부량이 정해져 있는데 그것만 올바른 공부법으로 충족시키면 합격. 대신 연식이 있으니, 운동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