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한답시고 몇년을 부모 속 썩이며 빌빌대더만
고작 교도소에 일 할라꼬 그 궁상을 피었딴 말이가
으디 동네 남사스럽기로 사내새끼가 멀쩡한 몸땡이 가꼬
어른들 앞에서 천하디 천한 간수노릇을 한다캐쌌노
그기가 니 뭐하는덴 줄 알고나 간다는기가?
니보고 언제 의사가 되라캤나 대학교수가 되라캤나
그저 남들처럼 평범한 직장구해서 장가나 가라캤지
니 그 간수짓 해가지고 장가나 제대로 가긋나?
내가 딸 부모라도 니 같은 놈에겐 시집 안보낸데이
머리가 니 부모 닮아서 결국엔 니 그리 댈 쭐 알았지만서도
하이고 야야 참말로 피는 못 속인데이~
니 뭐하노? 퍼뜩 절루 가레이!! 꼴도보기 싫응께
팩트다
나는 이모가 추천해서 교정직 지원했다...
뭐냐 저긴 뭐 밥을 저렇게 먹어
ㅇㅇ 연끊을라고 교도관 신청함 개꿀
그러면서 간호사 만난다는데 뭐
첫짤 유투브에서 봤는데 저 형님은 ㄹㅇ떨어질만함 ㅂㅅ맞음
이상. 교정직떨어진 오수생의 열등감이었습니다.
진짜면 친척들 수준참떨어지네
멍청하네 친척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