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무실 직원분이랑 밥먹고 화장실에 앉아서 후기 쓴다.
1. 보안과
- 업무적으로 여유로워 보이는데 얼굴에 미소가 없다. 다들 자거나 삶에 찌든 얼굴로 누워 쉬고있다.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다
2. 사무실
- 다들 컴퓨터 두들긴다. 인사를햇더니 잠깐 고개를 끄덕한다. 막내 라인으러 보이는분이 웃으며 커피를 타주고 뭐 궁금한거있냐거 계속 물어본다. 뭐 물어보니 갑자기 다들 이것저것 알려준다
3. 총무과
- 여긴 업무에 찌들어있다. 다들 웃으며 대화를 하는데 기력이 없어보인다. 22년 공채 선배가 막내 생활하던데, 그가 건낸말이 기억에 남는다.
‘그냥 보안과에 있으세요.’
사람들 좋네
결론 보안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