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교갤러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미안하고 고맙다
너의 희생이 큰 별빛이 됐다
놈현 재앙 콜라보냐 ㅎㄷㄷ
짭
가기전에 피아제라던가 그런 소망 업쒀요?
짭이잖아 ㅋㅋㅋ 아이피가 다른데
노무 많은 교갤러들에게 신세를 졌다~앍 ㅇㄷ?
시계 얼마예요?
살자하기전에 대출 풀로 댕겨서 그돈 나좀 주면 안되겠노? 가기전에 선행한번 하고 가는거 괜찮잖아?
중국몽 함꾀 하겠돠 훠훠훠
왜이리 물 흐리는 병자들 많아지노